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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국산, 수입 유통되는 도토리의 종류와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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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복이네건강잡곡 | 작성일 19-06-02 00:26 | 조회 143회 | 댓글 0건

본문

도토리나무는 떡갈나무, 졸참나무,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갈참나무, 신갈나무 등 참나무과에 속하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도토리라 합니다.

      

물암, 재롱이, 상수리등 종류도 다양하지만 지역마다 도토리들도 부르는 명칭이 조금씩 다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생산과 매매양은 상수리 도토리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물암 도토리가 있으며 재롱이외 다른 도토리들은 생산량의 20% 미만입니다.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도토리묵의 90%가 수입 도토리묵 인데 수입 원료의 가격이 국산에 비해 비교적 많이 저렴합니다.

 

      

국산 도토리 : 장점 - 신선도가 뛰어나고 영양성분이 높으며 비교적 맛과 향이 진하며 쓴맛이 강하지 않다.

 

​                   단점 - 수입 도토리에 비해 비싸다. 장기보관 시 원료 그대로의 저장을 잘못하면 군내나 쓴맛이 강해지는 품질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

 

 

수입 도토리 : 장점 - 국산 도토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므로 유통에 강점이 있다.

 

​                   단점 - 껍질을 까서 원두로 들어오는데 시세에 따라 장기보관 후 판매를 하기도하여 국산에 비해 원료의 신선도와 찰기가 떨어지고 비교적 쓴 맛이 강하다.

 

 

​​

1. 국산 재롱이(길쭉한 총알모양이며 상수리보다 비교적 색이 연하다.) 

 

: - 가공 수율이 좋으며, 찰기가 다른 도토리에 비해 비교적 뛰어납니다.

 

단점 : - 국내 생산량이 매우 적으며 매매시에도 중량이 적게 나가기 때문에 농민들이 잘 주워다 팔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대량 생산 판매가 매우 어려우니 드실 때나 공급 받으실 때 잘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실제 생산량도 적은데다 소량 주워 파시는 분도 계시지만 벌레 먹은 상태가 눈으로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벌레가 많은 해일수록 도토리의 품질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야합니다.

 

확인 방법은 작은 구멍이 있거나 또는 엄지 검지로 도토리를 꾸욱 눌러서 빙글빙글 돌려보시면 도토리 머리 뚜껑에 금이 간 것처럼 보이는 도토리가 나오는데

대략 80%가 벌레 먹은 것이 나옵니다.

 

 

2. 국산 상수리(재롱이에 비해 둥근 모양이며 색이 비교적 진하다.)

 

장점 - 맛과 향이 강한 편이며, 찰기가 뛰어납니다. 국내 생산량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중량이 잘나가기 때문에 많은 농민들이 주워다 팝니다. 원료의 접근성이 좋습니다.

 

단점 - 장기 보관 혹은 단기 보관 시 적합한 온도와 습도를 절하지 않고 껍질째 오래 묵혀 두면 도토리의 군내가 심해지고 쓴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품질 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3. 국산 물암(비교적 매끄럽지 못한 둥근 모양에 하얀 빗 무늬가 있으며 색이 상수리와 비슷하다)

 

장점 - 원료의 접근성이 나쁘지 않다.

 

단점 - 비교적 껍질이 두꺼워 전분 수율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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